이케아 코리아가 자색고구마, 단호박, 보늬밤을 쓴 가을 한정 메뉴 7종을 전국 이케아 스웨디시 레스토랑에서 내놨다. 가장 싼 메뉴는 500원(소스), 가장 비싼 메뉴는 5,900원(케이크)이다. 판매는 11월 말까지다.
가을 한정 메뉴 가격표
| 구분 | 메뉴 | 가격 | 특징 |
|---|---|---|---|
| 식사·사이드 | 고구마튀김 | 2,500원 | 고구마의 은은한 단맛, 바삭한 식감 |
| 식사·사이드 | 치폴레 아이올리 소스 | 500원 | 고구마튀김에 곁들이는 소스 |
| 식사·사이드 | 단호박 스몰 샐러드 | 2,500원 | 단호박과 아삭한 당근 |
| 식사·사이드 | 단호박죽 | 3,500원 | 단호박과 맷돌호박으로 낸 구수한 맛 |
| 디저트 | 보늬밤 몽블랑 케이크 | 5,900원 | 보늬밤과 진한 밤 크림 |
| 디저트 | 자색고구마 쫀득볼 | 2,500원 | 보랏빛 찹쌀피에 고구마 앙금 |
| 디저트 | 자색고구마 타르트 | 4,500원 | 10월 2일부터 판매 |
언제, 어디서
- 기간: 11월 말까지 한정 판매. 자색고구마 타르트만 10월 2일부터 나온다.
- 장소: 전국 이케아 스웨디시 레스토랑
- 이벤트: 10월 한글날에 맞춰 이케아 코리아 인스타그램에서 메뉴 이름을 우리말로 바꿔 보는 참여 이벤트를 연다.
고구마튀김에 소스를 더하면 3,000원, 여기에 단호박죽을 곁들여도 6,500원이다. 가구를 보러 간 김에 가볍게 가을 메뉴를 맛보기에 부담 없는 가격대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가을 제철 식재료 고유의 색과 맛을 담아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