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피쉬웨더웨어가 걸그룹 키키(KiiiKiii) 하음과 함께한 ‘락피쉬 노드(Rockfish Node)’ 26FW 화보를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10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화보 콘셉트보다 눈여겨볼 건 하음이 신은 신발이다. 이번 시즌 락피쉬 노드의 스니커즈와 부츠 라인업이 화보 한 편에 거의 다 들어 있다.
화보 속 신발 4종 한눈에
| 제품 | 특징 | 화보 스타일링 | 출시 |
|---|---|---|---|
| 에스터 레이스업 스니커즈 – 액센트 | 토 파이핑, 하프 레이스업+더블 스트랩, 고탄성 PU 폼 인솔 | 프레피 스쿨룩 | 판매 중 |
| 에스터 레이스업 스니커즈 – 메탈릭 | 메탈릭 소재 | 핑크 팬츠+퍼 베스트 | 판매 중 |
| 니콜 부츠 | 니콜 스니커즈 재해석, 더블 레이어·파이핑, 내측 지퍼·웨빙 고리 | 레이싱 재킷, 미니스커트 | 판매 중 |
| 엔지니어드 부츠 VE | 옥스퍼드 나일론, 레이어드 구조, 기모 라이닝 | 바이크 화보 | 10월 15일 출시 |
스니커즈: 에스터 레이스업
라커룸 배경의 컷에서 하음은 프레피한 스쿨룩에 ‘에스터 레이스업 스니커즈 – 액센트’를 신었다. 발가락 부분에 파이핑 디테일을 넣고, 발등은 절반만 끈으로 묶는 하프 레이스업에 더블 스트랩을 섞었다. 뒤축을 안정적으로 잡고 고탄성 PU 폼 인솔을 넣어 착화감도 챙겼다는 설명이다. 데님이나 스커트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네온사인이 번지는 도로 야경 컷에서는 같은 모델의 메탈릭 버전을 핑크 팬츠, 퍼 베스트와 매치했다.
부츠: 니콜 부츠와 엔지니어드 부츠 VE

‘니콜 부츠’는 브랜드의 니콜 스니커즈를 부츠로 다시 만든 제품이다. 더블 레이어와 파이핑으로 입체적인 실루엣을 냈고, 안쪽 사이드 지퍼와 웨빙 고리를 달아 신고 벗기 편하게 했다. 화보에서는 레이싱 재킷에 무릎 아래까지 오는 롱 부츠를, 미니스커트에는 미들 길이 부츠를 맞췄다.
바이크와 함께 찍은 컷의 ‘엔지니어드 부츠 VE’는 이번 라인업 중 가장 겨울용에 가깝다. 옥스퍼드 나일론 소재로 자연스러운 주름과 빈티지한 느낌을 살렸고, 레이어드 구조와 기모 안감을 적용했다. 이 제품만 10월 15일 출시 예정이고, 나머지는 락피쉬웨더웨어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주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이다.
화보와 영상은 보그 10월호와 보그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